
Lyrics
생각해보니까 처음이죠 제곁에 계실때 써서 드릴껄 떠나신뒤에야 올립니다 언제나 철없고 부족하기만했던 제가 이젠 편안히 잘 지내시는지 환한 미소도 꼭 찾으셨기를 지난밤 꿈속에 그렇게 보이셨어요 꿈인줄 알지만 안심하며 기뻐 했었죠 제게 주셨던 그 한없는 사랑들을 어떤 글로써 표현할 수 있을지 언제나 묵묵히 그 모든 짐을 지시고 가시던 날까지 괜찮다 만 하셨죠 길을 갈 때나 잠시 쉴 때도 그리움의 눈물로 늘 써보던 편지 예오 감사 하다는 말보다 먼저인것은 죄송한 마음만 더욱 깊어 집니다 길을 갈 때나 잠시 쉴 때도 그리움의 눈물로 늘 써보던 편지 길을 갈 때나 잠시 쉴 때도 그리움의 눈물로 늘 써보던 편지
Credits
- Artist
- 블랙홀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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