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하늘이 열리고 빛을 보내어 기나긴 잠에서 깨었어 천지를 덮을듯한 하얀 옷자락 함성 소리 메아리쳤어 스스로 지켜내야해 우리의 터전을 위해 북소리 울리고 달려나갔어 가로막은 총끝을 향해 무수히 쓰러지는 하얀 옷자락 숨 쉬어온 이 땅을 위해 스스로 지켜내야해 우리의 터전을 위해 보국 안민 외세 척결 외세 척결 보국 안민 수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에는 잊혀진 지난 일일뿐 보국 안민 외세 척결 외세 척결 보국 안민 보국 안민 외세 척결 외세 척결 보국 안민 스스로 지켜내야해 우리의 터전을 위해 어제가 없는 오늘 있을수 없어 내일을 생각하면서
Credits
- Artist
- 블랙홀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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