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몇 개의 시로 나는 이제 부르주아 몇 개의 시로 어디든 날 불러줘 멱살잡이 돈에서 날 풀어줘 서른여섯 살 옥상에서 get back get back 몇 개의 시로 나는 이제 부르주아 몇 개의 시로 어디든 날 불러줘 멱살잡이 돈에서 날 풀어줘 서른여섯 살 옥상에서 get back 냅둬 얼룩만 보고 더럽다 말하지 마 재우던 아기가 흘린 이유식일지도 몰라 애들이 몰려다닌다고 다 mob은 아니야 그 애들이 커서 우리가 됐단 말야 남자가 어쩌고 여자가 어쩌고 하지마 내 별명은 언니 할머니 다 우릴 키운 사람 강아지 보고 우는 사람 감수성을 논하기 전에 무지개 다리 건너 보낸 적이 있는지 보란 말야 겉모습만 그럴싸한 것들 보나 봐라 안 된다고 하는 산을 넘어 보나파르트 안 될 거라 해줘 그건 너무 뻔한 상상 뻔할 뻔자 안 될 거야 넌 은밀하게 숨겨둔 내 무기 걔네들 떠들 때면 더 불타오르지 알지도 못하면서 내가 누군지 알고 싶지도 않겠지 내가 누군지 몇 개의 시로 나는 이제 부르주아 몇 개의 시로 어디든 날 불러줘 멱살잡이 돈에서 날 풀어줘 서른여섯 살 옥상에서 get back get back 몇 개의 시로 나는 이제 부르주아 몇 개의 시로 어디든 날 불러줘 멱살잡이 돈에서 날 풀어줘 서른여섯 살 옥상에서 get back 냅둬
Credits
- Artist
- 넉살, 까데호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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