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난 지금도 가끔 너의 집앞을 서성거리곤 해 언제나 그냥 소리도 없이 널 불러보지만 나도 잘모르겠어 여기에오면 마음만 아픈데 내안에 나를 이렇게라도 널 느끼고 싶은가봐 알아 너의 맘이 날 떠나 먼 곳에 있는 걸 이제까지 너 없는 세상이 너무도 힘겹지만 언젠가는 너 없이 살 수 있을 거야 아직은 이를테지만 너를 잊을께 알아 너의 맘이 날 떠나 먼 곳에 있는 걸 이제까지 너없는 세상이 너무도 힘겹지만 언젠가는 너 없이 살 수 있을 거야 아직은 이를테지만 너를 잊을께
Credits
- Artist
- 박정운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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