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오래도록 그려왔던 길이 열리죠 그대와 나 하나란 이름의 허락된 미래 마르지 않는 바다 곁에서 지켜주는 하늘이 될거죠 같은 마음으로 다 안을 수 있게 사랑은 우릴 믿고 왔죠 기다리는 수많은 사연들 두렵지 않아 그대 안의 강해진 영혼이 나를 이끌어 마르지 않는 바다 곁에서 지켜주는 하늘이 될거죠 같은 마음으로 다 안을 수 있게 사랑은 우릴 믿고 왔죠 나 그댈 만난 이 운명 앞에 감사하며 살아갈께요 우리 먼길에도 늘 지치지 않게 이대로 영원 넘어까지 내 안의 그대 사랑해요
Credits
- Artist
- Jim Brickman
- Genre
- 뉴에이지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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