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보고싶다 전화하는 친구들아 고마워 어떻게 시간이 흘러 갔는지 벌써 2년이 다 지나는구나 추운 겨울 돌아오면 더욱 생각이나는 고향의 따뜻한 음식과 웃음 볼 수 있는 날이 언제쯤 일까 이른 저녁 해는 넘어가고 끝날 것 같지 않은 깊고 외로운 밤 차가운 눈물이 흘러 약해지지 않을 거라 생각 해 왔었는데 타향의 삶이란 쉽지 않구나 나를 위로하는 술 한 잔만이 이른 저녁 해는 넘어가고 끝날 것 같지 않은 깊고 외로운 밤 차가운 눈물이 흘러 이른 저녁 해는 넘어가고 끝날 것 같지 않은 깊고 외로운 밤 차가운 눈물이 흘러 보고 싶은 얼굴 떠올리며 오늘 하루도 지나가니 마음 한 편엔 그저 텅 빈 마음 뿐 텅 빈 마음 뿐 텅 빈 마음 뿐
Credits
- Artist
- 이해완
- Genre
- 재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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