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아무말도 하지를 않고 있었죠. 하고 싶었던 얘긴 너무 많았었지만 혹시 내가 무슨 말이든 하면 괜히 또 마음에 두고 지낼까봐. 힘들때면 항상 날 위로하던 그대가 나를 가장 힘들게 만드네요 이제 그만 헤어지고 싶다는 그말을 어떻게 받아들이나요. 내가 참 어리석었던거죠. 그대 그 맘은 알지 못한채 나 혼자서만 해주고 싶은 많은 일들 하늘끝에 닿을 만큼 맘 깊이 쌓아왔으니... 이젠 내가 지겨운가요. 함께 하기 부끄럽나요. 세상 누구보다 그댈 사랑하는 나의 맘이 부담 되나요. 그렇게 떠나야 하는지. 혼자 울게 해야 하는지. 아무리 험한 비바람 몰아 쳐도 내가 모두 막을 수 있는데. 내가 참 어리석었던거죠. 그대 그 맘은 알지 못한채 나 혼자서만 해주고 싶은 많은 일들 하늘끝에 닿을 만큼 맘 깊이 쌓아왔으니... 이젠 내가 지겨운가요. 함께 하기 부끄럽나요. 세상 누구보다 그댈 사랑하는 나의 맘이 부담 되나요. 그렇게 떠나야 하는지. 혼자 울게 해야 하는지. 아무리 험한 비바람 몰아 쳐도 내가 모두 막을 수 있는데. 세상 어느누구도 나보단 그댈 사랑할 수 없다고 믿는데. 사랑할 순 없다고...
Credits
- Artist
- 유영석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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