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바람은 그렇게도 드세게 불어왔지 어두움 속에서도 종소린 들려오고 끝없이 밤하늘은 빨갛게 물드는데 유난히 바라보는 저별은 누구일까 피었다 지는 한송이 꽃처럼 나의생명 저 꺼져가는 나의생명 저 꺼져가는 빛이 되리라 진정 조국을 위하여 내 다시 그대를 위하여 꺼져가리라 이제 다신 웃지는 못해도 함께 뛸 수는 없어도 날아 갈꺼야 바람은 그렇게도 드세게 불어왔지 어두움 속에서도 종소린 들려오고 끝없이 밤하늘은 빨갛게 물드는데 유난히 바라보는 저별은 누구일까 피었다 지는 한송이 꽃처럼 나의생명 저 꺼져가는 나의생명 저 꺼져가는 빛이 되리라 진정 조국을 위하여 내 다시 그대를 위하여 꺼져가리라 이제 다신 웃지는 못해도 함께 뛸 수는 없어도 날아 갈꺼야 바람은 그렇게도 드세게 불어왔지 어두움 속에서도 종소린 들려오고 끝없이 밤하늘은 빨갛게 물드는데 유난히 바라보는 저별은 누구일까 피었다 지는 한송이 꽃처럼 나의생명 저 꺼져가는 나의생명 저 꺼져가는 나의생명 저 꺼져가는 아져씨 난 괜찮아요 쉬었다 하세요 빛이 되리라
Credits
- Artist
- 전영록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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