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조그마한 씨앗 하나가 꽃이 되어 세상 밖으로 고개를 들었을 때 푸른색의 나무 한 그루 꽃을 보며 기다린 듯이 햇살을 내어줬네 닿을 수 없는 거리에서 변함없이 사랑스러운 모습을 바라보며 노란색의 꽃이 말하길 앞으로는 나보다 너를 사랑해 주길 바래 비가 올 땐 나뭇잎이 우산으로 바람 불 땐 나뭇잎이 창문으로 꽃은 그런 나무를 사랑했네 나무는 그런 꽃을 사랑했네 꽃은 그런 나무를 사랑했네 나무는 그런 꽃을 사랑했네 꽃은 그런 나무를 사랑했네
Credits
- Artist
- 권별 (Kwon Byul)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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