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너도 잠 못 든 밤이구나 그래 나 또한 깨어있어 사실 익숙한 새벽 익숙해진 감정들 편안한 노랠 들려줄게 가장 솔직한 목소리로 너를 따스히 감싸줄게 오늘 하루를 이겨낸 네 모습을 알아 아무 말 없이 안아보자 가장 포근한 목소리로 너를 따스히 감싸줄게 내일 하루를 견뎌 낼 네 모습을 알아 지쳐있는 널 안아보자 너도 잠 못 든 밤이구나 그래 난 너의 옆에 있어 오늘 같은 긴 새벽 힘들어질 때면 언제나 곁에 있어줄게 잠든 너를 꼭 지켜줄게
Credits
- Artist
- 부름 (BOOREUM)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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