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거짓말처럼 맑은 하늘에 눈이 와 오늘에서야 내 곁에 없음을 느껴 나무와 바람과 너의 향기 뿐 가슴을 비워내도 남아있어 I've waited too long I've waited too long 거짓말처럼 그대 어느 새 다시 내 앞에 마치 꿈처럼 아무 일 없듯 내게 웃으며 다가와 난 항상 이 자리에 서 있었을 뿐 그대 맘이 다녀 오길 기다렸어 I've waited too long I've waited too long 거짓말이었다고 그대 미소 지으며 이제서야 내게
Credits
- Artist
- 모리슨호텔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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