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너의 손은 하얗게 핀 꽃처럼 곱게 펼쳐져 있구나 너의 눈은 지난밤 꿈처럼 투명하게 빛나는구나 무엇이 두렵기에 너의 두 손은 힘겹게 쥐어졌나 무엇을 마주하기에 넌 두 눈을 감아버렸나 매일같이 기도하듯 아껴온 너를 넌 미워했니 매일같이 구토하듯 버려온 너를 넌 그리워하니 무엇이 두렵기에 너의 두 손은 힘겹게 쥐어졌나 무엇을 사랑하기에 너의 마음은 힘 없이 여위어가나 매일같이 기도하듯 아껴온 너를 넌 미워했니 매일같이 구토하듯 버려온 너를 넌 그리워하니
Credits
- Artist
- 김뽐므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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