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어제와 똑같은 오늘 똑같은 내일이 지나겠지 오래된 습관처럼 복잡한 도시를 떠나 들로 산으로 바다로 언제쯤 나가볼까 마음만은 간절한데 *새장 속에 길들여진 나를 떠나고 싶지만 새장 밖의 생활 역시 내겐 두려워 우물안 개구리처럼 오늘도 나는 동그란 하늘만 바라보다가 잠들겠지 꾸며진 내 모습 가면을 모두 벗어버리고 맘에 근심도 벗어버리고 자유론 마음으로 한번쯤 내 안에 또 다른 날 만나 보고 싶어 숨겨진 내 모습을 단 한번만이라도
Credits
- Artist
- 여행스케치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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