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난 오늘 밤도 기나긴 꿈에서 네 모습을 보네 어딘지 모르는 나의 꿈속에서 넌 말을 하지 내가 알 수 없는 너만의 얘기를 들으려 할수록 꿈은 깨어나고 내 손을 잡아 주렴 너를 느끼고 싶어 조금 더 내게 가까이 다가올 순 없는지 아침이면 사라질 아쉬움뿐이지만 언제까지 그대로만 머물러 줘 나만의 꿈속에서 내 손을 잡아 주렴 너를 느끼고 싶어 조금 더 내게 가까이 다가올 순 없는지 아침이면 사라질 아쉬움뿐이지만 언제까지 그대로만 머물러 줘 나만의 꿈속에서
Credits
- Artist
- 윤상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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