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마음이 너무 슬퍼서 지친 나는 고개 들수 없고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 난 알수가 없어 이렇게 계속 헤메이고 손을 내밀어 추억에 갖혀진 나를 닿을 수도 없는 빛에게 물어 소중할수록 마음에서 커질수록 자꾸만 달려 가고 싶은 내 맘을 어떻해 그대는 날 떠났고 내 맘은 이젠 어쩔 수가 없는데 그댄 지울수 없는 흔적이라면 보이지 않는 기억이 되줘 밀어낼수록 머리에서 멀어질수록 가슴엔 더욱 단단히 박혀 그래 그때의 그댈 원하진 않아 다만 내게서 잊혀지길 바랄뿐 그대는 날 떠났고 내맘은 이젠 어쩔 수가 없는데 그댄 지울수 없는 흔적이라면 보이지 않는 기억이 되줘 충분히 외로웠던 그대와의 시간 갈라져 버린 내 맘 깊이 숨어서 쏟아지는 눈물에 힘겨워도 간절한 내 진심은 그댈 잊는것 그대는 날 떠났고 내맘은 이젠 어쩔 수가 없는데 그댄 지울수 없는 흔적이라면 보이지 않는 기억이 되줘
Credits
- Artist
- 구진영
- Genre
- 발라드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