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찬바람이 무섭던 날 엄마 외투에 숨어 집으로 가던 그 밤 아직 생각이 나요 작은 창 하나 단칸방이었어도 엄마의 가슴속은 참 고요하고 따뜻했어요 음 내 나이 마흔 그때 엄마 나이가 되어 당신을 생각해요 내 나이 마흔 그때 엄마 나이가 되어 당신을 생각해요 보고싶구요 미안하구요 사랑하구요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Credits
- Artist
- 박창근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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