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담배 한 갑 보다는 날 사랑하니 이런 말을 하는 내가 너무도 서러워 아무 눈물도 안났어 스치는 옷깃 보다는 나 소중하니 이런 말을 하는 내가 너무도 서러워 아무 눈물도 안났어 이런 말을 듣고 너 미안하다 말하며 나의 손을 붙잡고 울겠지 난 그런말을 듣고 또 사랑한다 말하며 너의 손을 붙잡고 울겠지 오래 전 그때 보다는 날 사랑하니 시간은 좀 지났지만 편한 건 없는데 특히 나 우리 주변은 이런 말을 듣고 너 미안하다 말하며 나의 손을 붙잡고 울겠지 난 그런말을 듣고 또 사랑한다 말하며 너의 손을 붙잡고 울겠지
Credits
- Artist
- 천용성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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