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은색 종이에 내마음 담아 널 위해 그려가고 있지만 붙일수가 없어 주소없는 얘기들 남몰래 숨겨왔던 지난 시간들을 되새겨 보면 니곁을 맴돌다 돌아서야만 했던 내맘을 너는 모를거야 사랑을 쉽게 말하지마 길고도 긴 기다림이야 함께하고 싶은 희미한 바램들이야 사랑을 쉽게 말하지마 안타깝도록 보고픈 그리움 그것이 바로 사랑인걸 너의 집앞을 오늘도 서성이지만 부질없는 일 인걸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불꺼진 창만 바라 볼 뿐이야 우리의 사랑이 힘든걸 서로 알고 시작했잖아 이토록 쉽게 멀어질 줄 알았으면 널 만나지도 않았을거야 우리처음 함께 했을때 숨막히도록 아름답게 시간의 흐름마저도 넌 잡으려했지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너와의 소중한 기억을 가슴속 깊이 담고 살아갈거야 사랑을 쉽게 말하지마 길고도 긴 기다림이야 함께하고 싶은 희미한 바램들이야 사랑을 쉽게 말하지마 안타깝도록 보고픈 그리움 그것이 바로 사랑인걸 사랑을 쉽게 말하지마 길고도 긴 기다림이야 함께하고 싶은 희미한 바램들이야 사랑을 쉽게 말하지마 안타깝도록 보고픈 그리움 그것이 바로
Credits
- Artist
- 임성은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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