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정말 괜찮은거니 많이 불안해보여 빛바랜 동화책처럼 잊혀져 가길 바래도 그댄 이렇게 내게 보이나요 언제 어디에서나 우린 처음처럼 함께야 키만큼 커진 기억과 습관뿐이지만 아직도 널 느껴 그댄 내 안에서 버리고 또 버려봐도 숨 쉬고 살아있어 가질 수 없다는 것도 지울 수 없단 것도 알아 난 바보처럼 love you miss you and hate you 정말 괜찮은거니 많이 불안해보여 버려진 커플링처럼 잊혀져 가길 바래도 그댄 이렇게 내게 보이나요 언제 어디에서나 우린 처음처럼 함께야 키만큼 커진 기억과 습관뿐이지만 아직도 널 느껴 그댄 내 안에서 버리고 또 버려봐도 숨 쉬고 살아있어 가질 수 없다는 것도 지울 수 없단 것도 알아 [[ 바보처럼 love you miss you and hate you 선명하게 남아있는 너의 향기와 귓가에 살며시 들려주던 love song 이런 나를 혹시 보더라도 걱정하진 마요 멈춰진 시간 밖으로 난 가야 하겠지 사라져가는 습관도 바래져가는 시간도 버릴 수 없어 바보처럼 그냥 이렇게 살아가겠지
Credits
- Artist
- 윤현석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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