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하루 이틀 시간이 가고 잊고 싶어 도망이라도 가고파 내가 좋아하는 사랑이 하나 둘 사라지고 있어 안돼 안되는데 가지 마 손을 쭉 뻗어봐도 잡을 수 없는 지나버린 시간과 너의 마음 따뜻했던 눈빛과 나만 알 수 있는 표정들도 부서져버린 마음의 조각 속에 남아있어 눈을 감으면 더 선명하게 느껴지고 눈을 뜨면 세상에서 가장 초라해져 내가 좋아하는 기억이 하나 둘 사라지고 있어 우- 안돼 안되는데 가지 마 손을 쭉 뻗어봐도 잡을 수 없는 지나버린 시간과 너의 마음 따뜻했던 눈빛과 나만 알 수 있는 표정들도 부서져버린 마음의 조각 속에 남아있어 눈을 감으면 더 잠 못 드는 밤에 느껴지는 외로움만이 감춰둔 나의 소릴 듣고 별빛으로 위로해 가지 마 손을 쭉 뻗어봐도 잡을 수 없는 지나버린 시간과 너의 마음 따뜻했던 그 눈빛과 나만 알 수 있는 표정들도 부서져버린 마음의 조각 속에 남아있어 눈을 감으면
Credits
- Artist
- 구슬요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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