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그대 모습은 보라빛처럼 살며시 다가왔지 예쁜 두 눈엔 향기가 어려 잊을 수가 없었네 언제나 우리 웃을 수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만들어가요 외로움이 다가와도 그대 슬퍼하지 마 답답한 내 마음이 더 아파오잖아 길을 걷다 마주치는 많은 사람들 중에 그대 나에게 사랑을 건네준 사람 외로움이 다가와도 그대 슬퍼하지 마 답답한 내 마음이 더 아파오잖아 길을 걷다 마주치는 많은 사람들 중에 그대 나에게 사랑을 건네준 사람 사랑을 건네준 사람
Credits
- Artist
- 김사월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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