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Hum 내 앞에 걸어가는 두 사람 이젠 익숙해 질 때도 지났는데 몰래 한걸음 뒤에 걷죠 네가 돌아봐줄 때 까지 내 맘을 알아줄 때 까지 우린 친구일 테니 Hum 나와 단둘이 있을 때에도 항상 그의 얘기만 하는 널 보며 혼자 가슴 아파했었어 네가 돌아봐줄 때 까지 내 맘을 알아줄 때 까지 그저 친구일 테니 말하지 않은 게 있어 헤어지길 실은 바랬어 닿을 수도 놓을 수도 없었던 내 맘을 혹시 넌 알까 Hum 지금 내 앞에 있는 두 사람 왠지 눈물이 흐를 것만 같아서 몰래 한걸음 뒤에 걷죠 내가 비켜준 만큼 너의 사랑은 아프지 않기를 예쁜 꽃이 되어 피기를 진심으로 바래 난 lalalalalalala la la uhum lalalalalalala la hum
Credits
- Artist
- 강동훈
- Genre
- R&B/Soul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