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가히 닿을 수 없는 것을 원했다지 어리석게도 애처롭게도 쉬운 길 외면하며 부질없이 가시밭길을 택한 맘이여 어디 알아주는 이라도 있나 잘했다며 기뻐할 텐가 고된 걸음으로 와줬으니 곁에서 쉬라 할 텐가 가히 닿을 수 없는 맘을 원했다지 어리석게도 애처롭게도 숨길 수 없는 맘을 품었다지 말할 수 없고 닿을 길 없는 맘을 어디 알아주는 이라도 있나 잘했다며 기뻐할 텐가 고된 걸음으로 와줬으니 곁에서 쉬라 할 텐가 가히 닿을 수 없는 맘을 원했다지 어리석게도 애처롭게도 숨길 수 없는 맘을 품었다지 말할 수 없고 닿을 길 없는 가히 전할 수 없는 맘을 품었다지 미련하게도 허무하게도 속에서 삭혀야 할 맘이라지 달라붙어서 나를 해하는 맘이라지 꿈조차 과분한 맘이라지 멀어질수록 웃게 만드는 맘이라지
Credits
- Artist
- 그네, 세인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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