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무심코 지나칠 뻔했던 나무 밑 잔잔한 히노키향에 의지한 채 숨을 고르던 너의 모습에 키다리이고 싶었네 키다리이고 싶었네 묻고 싶어 내 시간 안에 내 시간 안 짙은 그 까만 눈 사이 밤 하늘을 내게 담아줄래? 흐린 그 하얀 마음엔 나만 있고 싶어서 We don't care about a thing Tell me if you feel the same 있고 싶어서 We don't care about a thing 둘이 있을 땐 Nothing really matters 노래를 읊조리는 모습 옷을 고르며 기쁜 듯 유독 청아해 보이는 너의 모습 잔잔하게 묶인 머리 늘 담담한 뒷모습 깊이 녹아들었네 이 두 귀 마음 깊숙이 널 원해 내 시간 안에 내 시간 안 짙은 그 까만 눈 사이 밤 하늘을 내게 담아줄래? 너와 있을 때는 Nothing really matters 두 눈의 동공 그 너머에 비친 나를 처음 본 느낌 어색한 듯 평온하게 스며든 기운 두 손의 온도 그 차갑던 몸도 따뜻하게 녹여진 뒤에 어색한 듯 평온하게 스며든 기운 널 원해 내 시간 안에 내 시간 안 짙은 그 까만 눈 사이 밤 하늘을 내게 담아줄래? 흐린 그 하얀 마음엔 나만 있고 싶어서 We don't care about a thing Tell me if you feel the same 있고 싶어서 We don't care about a thing 둘이 있을 땐 Nothing really matters
Credits
- Artist
- 서사무엘 (Samuel Seo)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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