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파도가 부서지는 바위섬 인적없던 이곳에 세상 사람들 하나둘 모여 들더니 어느밤 폭풍우에 휘말려 모두 사라지고 남은 것은 바위 섬과 흰 파도라네 바위섬 너는 내가 미워도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다시 태어나지 못해도 너를 사랑해 이제는 갈매기도 떠나고 아무도 없지만 나는 이곳 바위섬에 살고 싶어라 바위섬 너는 내가 미워도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다시 태어나지 못해도 너를 사랑해 이제는 갈매기도 떠나고 아무도 없지만 나는 이곳 바위섬에 살고 싶어라 나는 이곳 바위섬에 살고 싶어라
Credits
- Artist
- 소리새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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