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발이 닿지 않아 허덕이던 날 억지로 일으켜 세우고 허공에 던진 팔은 내 마음을 떠나서 가라앉는 나를 붙잡지 못해 한 번 더 숨을 크게 쉬어도 도저히 떼어낼 수 없을 것 같은 간직하고 싶은 말일까 알아주길 바라는 걸까 더 크게 몸부림치면 꺼내질까 들리지 않아 멀어진다 난 더 크게 소리지른다 잠긴 목소리를 두드리며 눈이 내린 자린 차갑게 얼고 여전히 비는 내리지 않고 붉게 갈라지는 시야에 담지 못한 그 노랠 따라가 간직하고 싶은 말일까 알아주길 바라는 걸까 더 크게 몸부림치면 꺼내질까 들리지 않아 멀어진다 난 더 크게 소리지른다 잠긴 목소리를 두드리며 조용히 와 크게 깨워 줘 날 알아볼 수 있게 간직하고 싶은 말일까 알아주길 바라는 걸까 더 크게 몸부림치면 꺼내질까 들리지 않아 멀어진다 난 더 크게 소리쳐볼게 잠긴 목소리로
Credits
- Artist
- Yell (옐)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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