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어두운 밤이 내려앉아 어느새 설레이는 마음들 가슴속 깊은아픔들도 이순간 모두 잊어버린 듯 걸음걸음이 그대 두 눈빛이 우리 나눴던 모든 이야기들이 먼 훗날 잘못이나 잊고서 조금은 낯설을 이곳에 섰을때 아련한 그 기억들이 따스히 나를 안아주기를 걸음걸음이 그대 두 눈빛이 말하지 못한 우리 아쉬움이 먼 훗날 잘못이나 잊고서 조금은 낯설을 이곳에 섰을때 먼 훗날 잊고 있던 그대 향기가 조금은 부끄럽게 나를 부를 때 아련한 저 기억들이 따스히 나를 안아주기를
Credits
- Artist
- 정재일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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