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찬송 365 (내가 매일 기쁘게)
CTS
얼마나 아프셨나 못박힌 그 손과 발 죄없이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 하늘도 모든 당도 초목들도 다 울고 해조차 빛을 잃고 온누리 비치잖네 아 아 끝없어라 주의 사랑 언제나 아 아 영원토록 구원의 강물 흐르네 너의 죄 너희의 죄 우리의 모든 죄를 모두 다 사하시려 십자가 달리신 주 얼굴과 손과 발에흐르는 그 귀한 피 골고다 언덕위에 피로 붉게 적셨네 아 아 끝없어라 주의 사랑 언제나 아 아 영원토록 구원의 강물 흐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