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이 생 안에 네가 있으니 그걸로 다 된 거야 흔들리는 하루 속에서 나를 품어주는 한 사람 생각대로 안 되던 유난히 지치던 날들의 한숨의 그 끝에 어두운 방 촛불처럼 나의 그늘을 밝혀주는 그대 나를 네게 다 주었으니 이 생은 너 하나야 더 가질 것도 잃을 것도 의미없다는 걸 몰랐을 때엔 세상을 욕심 내어 채워지지 않는 갈증에 마른 내 입술에 사막의 단비처럼 나를 적셔 흐르게 해준 그대 You are my one 생각대로 안 되던 유난히 지치던 날들의 한숨의 그 끝에 어두운 방 촛불처럼 나의 그늘을 밝혀주는 그대 이 생 안에 네가 있으니 그걸로 다 된 거야 흔들리는 하루 속에서 나를 품어주는 한 사람
Credits
- Artist
- 김범수
- Genre
- 발라드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