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두려워 끝없이 이어지는 길, 그 끝은 어딜지 무거운 걸음 반복되는 밤, 그 끝은 어딜지 알 수 없는 밤, 결국 의미 없는 말 오늘도 날 속인 채 발걸음을 재촉해 alone way, nothing out of sight 길을 잃은 거리에 somebody save me, never end 끝없는 길 위에서 still away again 흩어지는 모래바람이 내일을 감춰도 멈추면 안돼 흐릿해 점점 더 멀어지는 길, 무얼 찾고 있는지 불안한 걸음 날 조여오는 밤, 무얼 바래 왔는지 깎여지고 넘어져도 일어나야지 다시 달려가야지 멈추면 안돼 still away, run again 사랑했던 모든 걸 두고 왔으니 고요한 밤 어둠마저 잠든 밤 잠시 돌아본 거리엔 내 발자국만 alone way, nothing out of sight 길을 잃은 거리에 somebody save me, never end 끝없는 길 위에서 still away again 흩어지는 모래바람이 내일을 감춰도 다 괜찮을 거야 깊은 밤이 우릴 삼켜도 아침은 밝아올 테니
Credits
- Artist
- 김영근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