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연락은 쉬운 거 같아 허나 말은 깊지 않아 모두가 행복한데 나만 이상한 것 같아 분위기를 맞추다가는 늘 어지러운 삶에 끌려다니기만 하네 잊고 싶어서 사는 거 같아 하루가 싫어 잠 드는 거야 가만히 있다고 괜찮은 건 아닌 거 같아 넌 나를 기억해주지 않아 할 말은 쓰다가 지웠다 한숨을 혼자 삼키거나 남은 건 사진 몇 장 행복은 어디로 갔나 그때 걔는 누구였나조차 사실 기억이 안나 뭐하러 질투를 하나 사랑이 제일 난 믿을 수 없는 감정이더라 잊고 싶어서 사는 거 같아 하루가 싫어 잠 드는 거야 가만히 있다고 괜찮은 건 아닌 거 같아 넌 나를 기억해주지 않아 할 말은 쓰다가 지웠다 한숨을 혼자 삼키거나 이 맘은 채워지지 않아 아무도 나를 잘 모르더라 할 말은 쓰다가 지웠다 한숨을 혼자 삼키거나 이 맘은 채워지지 않아
Credits
- Artist
- 결 (KYUL)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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