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쓸쓸 찬바람에 궂은비 오고 휘늘어진 가지엔 서글픈 물방울만 온몸이 오슬오슬 아파오고 임으로 인해 난 병이로구나 물 속에 잠긴 달은 잡힐 듯 말듯 정든 님 심중은 알듯 말듯 덩그러니 빈 방안에 초조한 마음뿐이로다 에 헤 에헤이야 어야 더야 어허야 어럼마 디여아 내 사랑아 임 이별 하던 날 차갑게 가는 님 부여 잡고 얼마나 한참을 울고 울었나 가는 곳 마다 정 들여 놓고 나 어찌 산단 말가 에 헤 에헤이야 어야 더야 어허야 어허야 어이야 허이야 어럼마 디여라 내 사랑아
Credits
- Artist
- 예결
- Genre
- 국악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