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모래놀이를 즐겨 하던 난 항상 그대에게 약속했죠 어른이 되면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착하게만 자라길 바랐던 난 그렇게 어른이 되었죠 그대의 손엔 없었던 주름이 생기고 어린 난 이제서야 깨달았죠 한때는 너무 밉던 그대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사랑했는지 그대는 내게 말했어요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서 아빠도 아빠가 된 게 처음이라서 많이 서툴어 미안하단다 이제는 많이 늙어버려 네게 짐이 되지 않을까 미안하단다 여전히 그 아이로 아직도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사랑했는지 그대는 내게 말했어요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서 아빠도 아빠가 된 게 처음이라서 많이 서툴어 미안하단다 이제는 많이 늙어버려 네게 짐이 되지 않을까 미안하단다 늦은 시각 문소리에 잠에서 깨고 이제 왔냐 고생했다 해주셨죠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서 아빠도 아빠가 된 게 처음이라서 많이 서툴어 미안하단다 이제는 많이 늙어버려 네게 짐이 되지 않을까 사랑한만큼 못해줘서 처음이라 서툴어 미안하단다
Credits
- Artist
- 수정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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