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아픔에 쓰라렸던 마음들 멈추지 않은 가슴의 두근거림 혼자선 해결 할 수 없었던 나의 어정쩡한 마음을 잡아준 건 바로 너 첫눈에 녹아버린 햇살은 차가운 바람조차 이기지 못하고 점점 비뚤어져 버린 눈물 지금 너의 말은 모두 다 거짓말 이라고 너는 벌써 하늘을 날아갈 수 있다고 또다시 날 불안하게 한 건 바로 너라고 핑계를 대던 내가 바보일 거야 아픔에 쓰라렸던 마음들 멈추지 않은 가슴의 두근거림 혼자선 해결 할 수 없었던 나의 어정쩡한 마음을 잡아준 건 바로 어정쩡한 마음을 잡아준 건 바로 너 또다시 날 불안하게 한 건 바로 너라고 핑계를 대던 또다시 널 차오르게 한 건 바로 나라고 착각을 했던 내가 바보일 거야 정말 어려운 거겠지 둘만의 세상을 만드는 두 사람의 이야기 언제 어디서 사고가 날지도 모르는 불안한 둘만의 세상은 모든 것은 모른 채 외면한 채 돌아가지 순진한 두 사람의 이야기 언제 어디서 사고가 날지도 모르는 불안한 둘만의 세상은 또다시 날 불안하게 한 건 바로 너라고 핑계를 대던 또다시 널 차오르게 한 건 바로 나라고 착각을 했던 내가 바보일 거야 나의 마음속의 바람아 나에게도 어서 사랑을 주렴 마음속의 바람아 그에게도 어서 사랑을 주렴
Credits
- Artist
- 향니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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