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고운 그대의 이름이 맺힌 내 마음엔 또 이렇게 그리운 것들이 불고 또 나 그대에 닿을 수 없는 진심을 또 이렇게 한참을 흩트려본다 아 어찌하나 이 밀려온 단꿈에 잠겨 이젠 더 볼 수 없네 날리는 맘 저 끝까지도 별 들을 넘어 피었네 허나 이리도 손들지 못 한 작은 마음만이 남았네 나 오늘도 입술에 맺힌 눈물을 또 이렇게 한참을 흘려보내고 또 아 어찌하나 이 끝없는 깊음에 잠겨 이젠 더 볼 수 없네 날리는 맘 저 끝까지도 별 들을 넘어 피었네 허나 이리도 손들지 못 한 작은 마음만이 남았네 날리는 맘 저 끝까지도 별 들을 넘어 피었네 허나 이리도 손 닿지 못할 지난 계절에 멀어졌네 고운 그대의 이름이 맺힌 내 마음엔 또 이렇게 그리운 것들이 불고 또
Credits
- Artist
- 참깨와 솜사탕
- Genre
- 인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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