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자기,가면,마리아)
태진아
만나야할 사람을 만나지 못하고 울면서 떠나가는 안타까운 여인아 웃으며 보내고 울면서 돌아섰던 그 날 그 밤이 너무나 그리워서 다시 또 찾아온 가엾은 여인아 고개숙인 이모습이 나를 다시울리네 웃으며 보내고 울면서 돌아섰던 그 날 그 밤이 너무나 그리워서 다시 또 찾아온 가엾은 여인아 고개숙인 이모습이 나를 다시울리네 고개숙인 이모습이 나를 다시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