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손을 내밀면 닿을 듯이 눈앞에 떠있는 별 잡으려는 마음을 고개를 떨구네 가장 빛나는 별 하나 우리의 사랑이라 맺었던 그 시절을 어둠이 밝혀주네 운명이라 말하던 그대 그대를 만나서 사랑한다 말했지 숨겨왔던 그 말을 가장 빛나는 별 하나 우리의 사랑이라 맺었던 그 시절을 어둠이 밝혀주네 운명이라 말하던 그대 그대를 만나서 사랑한다 말했지 숨겨왔던 그 말을 인연이라 믿었던 그대 그대를 떠나서 그리움도 말했지 하고싶던 그 말을 사랑한다 말했지 숨겨왔던 그 말을
Credits
- Artist
- 박강수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