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발목을 다쳐 주저앉아 있어도 아무도 걱정해 주지 않는데요 오히려 저기 멀리 빛이 있다며 어서 빨리 저기로 뛰어가재요 아아 나는 단지 너와 눈을 맞추며 걸어가고 싶었던 거뿐인 걸요 아아 나는 단지 사랑을 받는 게 부러웠을 뿐이에요 파도가 일면 사라져버릴 오늘 밤인데 나는 뭐가 아쉬워서 나는 뭐가 아쉬워서 어린 맘이었다면 깨닫지 못했을 텐데 나는 뭐가 아쉬워서 나는 뭐가 아아 나는 단지 너와 발을 맞추며 걸어가고 싶었던 거뿐인 걸요 아아 나는 단지 미움을 받는 게 무서웠을 뿐이에요 작디작은 마음으로 이 넓은 세상을 살아가려다 보니 외로움을 말하는 시간이 늘었네요 작디작은 마음으로 이 넓은 세상을 살아가려다 보니 외로움을 말하는 시간이 늘었네요
Credits
- Artist
- 김현창
- Genre
- 인디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