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여기까지라고 누가 말했던거야 나는 이제부터인데 예 자꾸만 벽을 만들어가는 너를 난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 답답해 이젠 더는 너를 항상 아쉬움으로 남겨두고 싶진 않아 자꾸만 다음이라고 하는 너를 난 더 이상 이해하진 않겠어 외로웠었던 어제의 나를 오 너와 함께라면 잊을 수 있어 아름다운 너와 함께면 모든 게 완전한 걸 토요일밤 이대로 떠나지마 나의 곁에 함께 있어줘 토요일밤 나의 손을 놓지마 별이 아침으로 사라져갈 때까지 우리 둘은 이 순간에 함께 있잖아 그것으로 충분한데 자꾸만 두번씩 생각하는 너를 젊은날은 기다려주지 않아 외로웠었던 어제의 나를 오 너와 함께라면 잊을 수 있어 아름다운 너와 함께면 모든 게 완전한 걸 토요일밤 이대로 떠나지마 나의 곁에 함께 있어줘 토요일밤 나의 손을 놓지마 별이 아침으로 사라져갈 때까지 토요일밤 이대로 떠나지마 나의 곁에 함께 있어줘 토요일밤 나의 손을 놓지마 별이 아침으로 사라져갈 때까지
Credits
- Artist
- 김종국
- Genre
- 댄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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