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해가 지는 가을 저녁 무렵 바람은 불고 그대와 걷고 싶은 저 길은 저리도 빛나는데 빈화랑에 걸린 어두운 빛깔의 그림속으로 들어가고픈 눈물겨운 하루 오늘은 그대가 보고 싶은 날 오늘은 그대가 보고 싶은 날 눈내리는 겨울 저녁무렵 거리는 울고 우수에 어지러운 세상은 저리도 서러운데 빈거리를 걷는 서글픈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고픈 눈물겨운 하루 오늘은 그대가 보고 싶은 날 오늘은 그대가 보고 싶은 날 오늘은 그대가 보고 싶은 날 오늘은 그대가 보고 싶은 날 오늘은 그대가 보고 싶은 날 오늘은 그대가 보고 싶은 날 오늘은 그대가 보고 싶은 날 오늘은 그대가 보고 싶은 날 오늘은 그대가 보고 싶은 날
Credits
- Artist
- 다섯손가락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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