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Maybe, we should paint it I’m ready 채도 낮은 색이 좋대 Baby, you can hold me? 예쁜 웃음 지으며 내게 다가와 줘 baby 너로 인해 칠해진 캔버스 This is A part 말은 많아지는데 나를 보는 네 순간은 마치 fairy tale Baby 또 매일이 파란 색깔 마치 밝은 하늘인데 Lady 왜 이리 듣고 싶은 말은 그저 사랑해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게 원한다는 말로는 부족해 찬란하게 빛나는 널 바라보면서 또다시 되뇌어 꽃처럼 불러 널 내 입술 위로 피어났어 넌 oh 어떤 말로 형용할 수 없어 넌 매일 밤 내 머릿속엔 너로 가득 차올라 네 꿈속에서 나도 헤엄치고 싶어 sail up You and me, truly 끌어당겨줘 나를 가득 담아줘 Wish you're my girl 싱그러운 웃음 지으며 다가와 줘 Baby 또 매일이 파란 색깔 마치 밝은 하늘인데 Lady 왜 이리 듣고 싶은 말은 그저 사랑해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게 원한다는 말로는 부족해 찬란하게 빛나는 널 바라보면서 또다시 되뇌어 꽃처럼 불러 널 내 입술 위로 피어났어 넌 oh
Credits
- Artist
- 옐론 (Yellon)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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