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그 언젠가 너는 내게 말했지 해 질 녘에 노을이 유난히도 아름답게 느껴지면 그때는 외로운 거라고 널 안아주라고 그래 조금은 지치고 힘이 드는 그런 날이지만 허전한 이 맘을 어디로 난 데리고 가야 하나 가능하면 가장 구석진 자리 잠시 기대 부대끼는 많은 사람들 모두 각자 혼자 가끔은 그저 이유 없이 울고는 있는지 그래 조금은 지치고 힘이 드는 그런 날이지만 외로운 이 맘을 어디로 난 데리고 가야 하나 누구도 품지 못한 가난한 맘에 어울리는 건 어두워진 하늘 그저 가끔씩 휑한 바람이 부는 그런 날이겠지 내일도 똑같을 이 거리만 천천히 흘러가네 그저 가끔씩 쓸쓸한 바람이 부는 그런 날이겠지 내일도 똑같을 이 거리만 허전한 이 마음을 난 어디로 오늘도 똑같은 이 거리만 천천히 흘러가네
Credits
- Artist
- 스윗소로우 (SWEET SORROW)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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