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나는 야, 서울 아이. 매연이 바응바응 왠만한 분주함은 쉽게 넘길수 있어. 나는야 서울아이. 높다란 빌딩 위로 조각난 하늘보며 그래도 꿈을 꾸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라고 일상에 지칠때쯤 이곳을 떠나려해. 먼곳을 가보지만 이만한 곳도없어 오늘도 서울 밤하늘 또 한번 날 비우네. 예고된 일상들로 심심하기도 하지 없으면 섭섭한건 그게 바로 서울이야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꿈꾸고 일상에 지칠때쯤 이곳을 떠나려해. 먼곳을 가보지만 이만한 곳도없어 오늘도 서울 밤하늘 또 한번 날 비우네. 나는 야 서울 아이x27
Credits
- Artist
- 1984
- Genre
- 발라드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