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투명하게 밝은 그대 얼굴 보며 난 수줍은 짧은 인사도 못해도 햇살 같은 미소 내게 보여주는 나 그대 모습에 하루가 설레죠 내게 작은 틈만 보여준다면 모른 척 내 곁으로 온다면 나 기도해 이제 오늘은 이런 내 맘 전해줄래요 그댄 눈이 참 예쁘다고 많이 좋아한다고 어색하지만 좀 서투르지만 이렇게 시작해요 우리 사랑을 이제 이런 내가 자꾸 어색해 보여요 자신 있던 나는 어디로 간 건지 그대 앞에 서면 움츠리는 내게 뭐라고 말해도 소용이 없네요 혼자 보는 눈 먼 사랑 아니길 그대도 나의 이름 부르길 또 기도해 이제 오늘은 이런 내 맘 전해줄래요 그댄 눈이 참 예쁘다고 많이 좋아한다고 어색하지만 좀 서투르지만 이렇게 시작해요 우리 사랑을 이제 이렇게 내 맘 모두 열어놨는데 그대 망설이지 말아요 내게로 다가와요 사랑한다고 말해줄래요 이제 시작이라고 우리 사랑은
Credits
- Artist
- 하울
- Genre
- 발라드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