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저기 별보라 가득한 우주와 여기 내 작은 하루 눈을 감아도 보이는 Route와 결론 없는 내 질문 거울 속의 누군가 무거워진 머리와 애써 던진 시선과 길어진 내 그림자 웃음 나는 낡아빠진 얘기로 덮어왔던 내일이 오늘이 된거야 두려운 건 내가 됐고 식어버린 신기루 발 밑으로 사라져 난 더 키가 크지 않을 꺼라고 내게 말하고 또 말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이젠 다시 볼 수 없는 청명했던 나의 소년은 끝을 잃은 채 이젠 또 어디로 모두 아는것 투성이라지만 결국 좁다란 지구 지금 세상이 이런 건 모두 다 어른이 돼서일까 여기 멈춰 버린 키 모두 같은 눈높이 차라리 내려 볼순 없는지 웃음 나는 낡아빠진 얘기로 덮어왔던 내일이 오늘이 된거야 두려운 건 내가 됐고 식어버린 신기루 처음 부터 없었어 난 더 키가 크지 않을 꺼라고 내게 말하고 또 말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이젠 다시 볼 수 없는 청명했던 나의 소년은 끝을 잃은 채 이젠 또 어디로 난 더 키가 크지 않을 꺼라고 내게 말하고 또 말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이젠 다시 볼 수 없는 청명했던 나의 소년은 끝을 잃은 채 이젠 또 어디로
Credits
- Artist
- 나루
- Genre
- 인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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