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부러진 태엽을 감아 되돌아 가고 싶은 어느 날 다시 널 만나러 올 게 시간은 흐르고 So where we now 모두가 기울어져 가 나와 너는 이곳에 누워 마주하고 있어 다음이라는 말에 난 바람에 우리를 맡기네 We are all plastic child 난 너의 자리에서 부서진 채 사라지지 못하고 우리는 떠나야만 해 모두가 기울어져 가 나와 너는 이곳에 누워 마주하고 있어 다음이라는 말에 난 바람에 우리를 맡기네 We are all plastic child 살아야만 해
Credits
- Artist
- 유다빈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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