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알아 세상은 살만해 너넬 보면 꽤 괜찮아 보여 맞아 내가 이상해 나만 빼고 다 행복해 보여 대체로 맑은 거 같아 내 주위에 모두들 다 화창한 것 같아 내게도 찾아와줄까 흐릿한 내 세상은 먹구름에 가려 비가 내리는 중이야 몸이 무거워져 아무런 발버둥도 없네 비가 내리는 중이야 나 빼고 맑아서 내 어둠이 더 또렷하네 내 어둠이 더 또렷하네 해가 비추면 이 아픔도 추억이 되겠지 비가 그치지 않아서 몇 년째 해만 기다리는 중 비가 내리는 중이야 몸이 무거워져 아무런 발버둥도 없네 비가 내리는 중이야 나 빼고 맑아서 내 어둠이 더 또렷하네 나만 나만 흐릿해져가고 하루만 단 하루만 빛을 볼 수 있다면 비가 내리는 중이야 몸이 무거워져 아무런 발버둥도 없네 비가 내리는 중이야 나 빼고 맑아서 내 어둠이 더 또렷하네 비가 내리는 중이야 몸이 무거워져 아무런 발버둥도 없네 비가 내리는 중이야 나 빼고 맑아서 내 어둠이 더 또렷하네 내 어둠이 더 또렷하네 내 어둠이 더 또렷하네
Credits
- Artist
- 택우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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