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난 너의 목소리에 오늘도 마음에 없는 말들로 날 숨기고 혼자 사진을 보며 널 좋아해 언제부터 내가 이렇게 됐는지 왜 자꾸만 네 생각이 나는건지 모르겠어 그냥 내 낮과 밤 사이는 온통 너로 가득한데 내 마음을 표현하기엔 너무 부족한데 홀로 남은 새벽 고민에 빠져서 점점 우울해지는 난 찌질이 멍청이 겁쟁이 안돼 그만하란 말이야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야 난 너의 마음조차 모르는데 해가 지고 달이 뜰 때까지 혼자서 좋아하고 멈추기를 반복하면서 이렇게 점점 너를 나 사랑하나봐 내 마음이 마음대로 안되는게 자꾸 신경 쓰여 네가 보여 눈에 아른거려 난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자꾸 핸드폰을 들고 계속 보고 들었다 놨다 하고 너와 주고 받던 문자를 보며 오늘도 너를 기다려 내 낮과 밤 사이는 온통 너로 가득한데 내 마음을 표현하기엔 너무 부족한데 홀로 남은 새벽 고민에 빠져서 점점 우울해지는 난 찌질이 멍청이 겁쟁이 결국 안될걸 다 알지만 혼자 아파하고 있지만 난 항상 네 곁에서 기다리면서 말 못하면서 너만 바라보는데 내 낮과 밤 사이는 온통 너로 가득한데 내 마음을 표현하기엔 너무 부족한데 홀로 남은 새벽 고민에 빠져서 점점 우울해지는 난 찌질이 멍청이 겁쟁이 내 하루는 너 아님 아무 의미가 없는데 내 마음은 점점 멍들고 더 아파오는데 웃는 너의 모습에 내 맘을 조금씩 지워가고있는 난 찌질이 멍청이 겁쟁이 난 찌질이 멍청이 겁쟁이
Credits
- Artist
- HUE (휴)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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