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가만히 눈을 감아 투명하게 다가오는 너(느낄수 있는 걸) 지울 수 없는 외로움 너에 대한 생각뿐 내 두손을 잡아 희망으로 다가온 너(빛이 되어준 너) 이제는 시간이 흘러 내곁엔 아무도 없어 손에 작은 꽃들고서 날 따르던 너의 눈에 비친 내가 품에 안겨서 나의 어깨위에 기댄 그대가 부담이었다는 걸 널 떠나버린 나를 이젠 싫어서 미워서 날 혼내줄게 뒤돌아봐봐 맘 구석한 거리에서 초라히 서 있는 그대를 봐봐요 조그만 추억이라고 믿어요 조그만 추억이라고 믿어요
Credits
- Artist
- 걸
- Genre
- 록/메탈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