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부서져 모든 나의 빛 먼지가 날리듯이 해 떨어지면 다시 오지 불안해 사라질 듯이 달라질 것 하나 없는 날처럼 내 맘은 여전히 고여만 가 쌓여있어 정리 안된 책상 눈 앞에 버리지 않은 흔적 속에서 느끼지도 못했는데 어느새 베어버렸나 그 조각들 속에 상처가 벌어져 굳어진 뒤엔 원래 그런 듯 아픈 것도 잘 못해 나도 참 여기까지만 해 이젠 죽지 말아야 된대 글쎄 그건 다 실패했었는데 시간을 돌린다면 어때 대체 난 뭘 잘못했길래 전부 내 탓으로 돌린 채 다신 보고 싶지 않은 깨진 거울 같아 차라리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면 어떨까도 했었는데 아직 난 겁이 좀 많아서인가 매일 꿈에서라도 행복해 제발 다시 Ah ah ah 달라질 건 아무것도 없겠지만 또 다시 Ah ah ah 매일 꿈에서라도 아니 눈을 뜨면 부서져 모든 나의 빛 먼지가 날리듯이 해 떨어지면 다시 오지 불안해 사라질 듯이 달라질 것 하나 없는 날처럼 내 맘은 여전히 고여만 가 쌓여있어 정리 안된 책상 눈 앞에 버리지 않은 흔적 속에서 아 지겨운 소리 또 지우고픈 memory 또 다시 난 익숙함 속이 어울리는 듯해 lonely 결국 떨어지고 말걸 바라지도 않는 걸 날 잡아주는 손들은 전혀 다시 떨어지고 말걸 난 바라지 않는 걸 부서져 모든 나의 빛 먼지가 날리듯이 해 떨어지면 다시 오지 불안해 사라질 듯이 달라질 것 하나 없는 날처럼 내 맘은 여전히 고여만 가 쌓여있어 정리 안된 책상 눈 앞에 버리지 않은 흔적 속에서
Credits
- Artist
- KozyPop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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